#0
We write unsafe so you don't have to. 이 정도 워딩은 구글 클라스는 되야 할 수 있는 말인듯 ㅋㅋㅋ https://x.com/RustTrending/status/1840744999077781746
2024-10-01
#1
예전엔 ai가 뭔가를 하면 신기해 했다. 이제는 어쩌다 ai가 못하는 걸 내가 하면 묘한 쾌감이 든다. 인간의 마지막 쓸모를 증명하는 느낌이랄까?!
2024-10-01
#2
기다려 봐. 시간은 어짜피 가게 돼 있고, 한 번은 기회가 와. - 백설 공주에게 죽음을 ep01
2024-10-03
#3
Cursor 좋데서 써봤는데. 완전 신세계. 이것이 21세기 개발이지 싶다. 쓰다가 새롭게 알게된건 ai와도 케미가 있다. 디폴트가 클로드인데 쓰다가 묘하게 거슬려서 gpt로 변경함. 구글은 아예 선택조차 안되는 현실.
ai도 뭔가 출신 성분이 있는게 클로드와 지피티는 만든 사람들이 비슷해서 그런지 코딩하는거도 비슷함, 그에반해 제미나이는 약간 결이 다름. 그래서 오히려 두개쓰려면 제미나이를 넣는 게 더 좋다는 생각.
2024-10-04
#4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095106?sid=104 안타까운 뉴스다. 그나마 비교적 안전한 나라에 조금은 평화로운 시기에 태어났다는 하나만으로도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정말 싸우지 않는 인류란 존재할 수 없는 것인가?!
2024-10-06
#5
[소고] 재미로 보는 개발자 채용 가산점 히스토리 https://jiniya.net/2024/10/tips-for-hiring-developers-for-fun/
2024-10-07
#6
내겐 스위스까지 날아갈 비행기 티켓 값이 없었다. 자신이 원하는 품위 있는 죽음을 맞이하는 데는 많은 돈이 필요했다. 죽음은 모두에게 평등하지만, 죽음에 이르는 과정까지 평등하지는 않았다. - 나보다 어렸던 엄마에게, 정진영
2024-10-07
#7
와 삼전 ㅋㅋㅋ 주식 참 어렵다.
2024-10-08
#8
노벨 물리학상을 힌튼옹께서 받았다뉘. 대ai시대의 서막을 알리는건가. 그나저나 물리학자들은 다소 멘붕일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91187
2024-10-09
#9
와우. 노벨상 힙하네 ㄷㄷ 개발자만 문제가 아닌듯한. 과학계도 이쯤되면 말들이 많을듯. https://x.com/golbin/status/1843966745322901633
2024-10-09
#10
새 제품 코드를 쓰고 있는데 어림잡아 7할은 gpt가 작성한다. 더 충격적인건 o1을 쓸만한 상황이 별로 없다는 점. 한 번 있었는데 역시나 몹시 우아한 코드를 선물해 주었다. 얼마나 루틴화된 코드만 쓰는지 새삼 실감한다. 웃픈건 끝나면 뒤풀이도 gpt랑 해야할 판. 참여한 휴먼은 나혼자라 ㄷㄷ
2024-10-09
#11
어쩌다 신입을 덜 뽑는 세상이 되었을까? https://jiniya.net/2024/10/hiring-fewer-entry-level-employees/
2024-10-10
#12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75584?type=breakingnews&cds=news_my 헐헐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지. 진심 대박 ㅎㅎ
2024-10-10
#13
https://m.news2day.co.kr/article/20170817091506 s-oil기준 10년에 거의 2배. 연봉도 연에 7프로는 오르는듯한... https://x.com/PropertyDog/status/1844163088737763826
2024-10-10
#14
직원이 굳이 주인의식 가질 필요도 없고, 강요할 필요는 더 없다는 생각. 회사든 직원이든 쌍방 계약대로만 해도 서로 참 잘한 거라는 생각. 그나저나 요즘도 주인의식 운운하는 회사가 있을지?! 있다면 하루빨리 탈출하자.
2024-10-13
#15
그래도 요즘 우리 사회가 많이 좋아졌다고 느끼는게 포괄임금제. 돈 있는 회사는 상당수 비포괄로 전향했고, 없는 회사는 대체로 워라밸이 좋아지는 쪽으로 진화한 것 같다.
2024-10-14
#16
진심 오지라퍼들의 나라. 이젠 좀 바뀌자. https://x.com/_Valentino/status/1846369929580499223
2024-10-16
#17
[일상] 거대 언어 모델 코딩 테스트 https://jiniya.net/2024/10/llm-coding-test
2024-10-16
#18
김영사에서 열일해서 감사하게 한글로 읽고 있는데. 하라리옹 뭔놈에 서론에 일케 힘을줬지. 서론 읽다 숨넘어가는쥴 ㄷ ㄷ ㄷ 이번 책도 재밌으면 킹정하겠지만 묘하게 불길한 예감이. https://x.com/codemaru/status/1837777684153438702
2024-10-17
#19
캡쳐 공고 보다 문득,, 고성능 견고함 유연성 확장성같은 단어는 너무 뒷방 늙은이같은 느낌인걸까?! https://x.com/utilforever/status/1846711699111661915
Writing solid code를 버그 안녕이라고 번역하는 거도 오바지만 solid한 코드 작성하기도 뭔가 이상하지 않나 싶은...
2024-10-17
#20
챗지피티 시대에 연구 일지에 결재 라인 없다고 연구소 승인 취소한다는 미친 소리를 ㅠㅜ 쌍팔년도도 아니고 결재 라인?! 진짜 노답 공뭔들. 연구 안하고 일지 안쓰는데를 잡아야지. 깨알같이 거의 전원 매일 일지 쓰는 회사에 일지에 결재 라인이 없다고 연구소 승인 취소 협박질이라뉘.
2024-10-18
#21
ai 관련 유튜브를 좀 봤는데 생각보다 개념잡고 대충 뭐가되는지 확인하는데는 편리하다. 특히 차로 이동할때 틀어 놓고 듣기 편함. 물론 세부 내용은 추가로 문서 보거나 지피티 이용하는게 빠르긴함. 유튜브로 개발 공부한다고 뭐라할건 아닌듯. 심지어 요즘은 인강세대.
2024-10-21
#22
[ai] Qwen2.5-72b 성능 무엇?! https://jiniya.net/2024/10/qwen2.5-72b/
2024-10-22
#23
비유 참 찰지다. 삼전이 아니더라도 한번 새겨볼만한 이야기. https://x.com/ds1dbx/status/1848861078530494605
2024-10-23
#24
o1-preview보다 코딩 잘한데서 써봤는데 틀린 말은 아닌듯?! o1한테 시킨 마지막 작업을 똑같이 시켰는데 더 깔끔하고 한번에 동작하는 코드 ㄷ ㄷ ㄷ 40초 가까이 생각한 o1이 뻘쭘해졌다. https://x.com/AnthropicAI/status/1848742740420341988
2024-10-23
#25
나만 가려운건 아니었군. 이거 때문에 vscode로 갈아타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vs만의 장점도 있기도 해서 쉽진 않은. https://github.com/continuedev/continue/issues/759
2024-10-24
#26
할아버지는 노환으로 돌아가셨는데 평생 술을 드셨다. 병원에 입원하셔서 처음 와인을 드시고는 이렇게 맛있는 술을 왜 이제야 가져왔냐고. 병원에서도 좋아하시면 그냥 드시게 주라는 말. 80중반이 넘어서 돌아가셨는데 할머니가 계셨음 더 오래 건강하셨을거라는게 중론. 건강도 유전자빨이 크다.
멍거옹도 콜라에 대해 기회 비용적 접근을 언급한 적이 있었다. 수명은 줄겠지만 그만큼의 청량감도 무시못한다고. 청량감을 선택하고 일찍 죽을지, 그런 재미를 포기하고 오래 살지는 개인의 결정이 아닐까 싶다. 아이러니하게도 청량감을 택한 멍거옹도 장수한게 아닌가 싶다.
2024-10-29
#27
골아픈 하루. 모든 일이 럭키비키인 원영적 사고로 살고 싶지만 쉽지 않다. 진심 하드웨어와 사람이 함께 엮인 일은 결이 안 맞네.
2024-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