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hwp 노션 이력서 안본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굳이 구직자가 해당 포맷을 쓰겠다는 건 구직 의사가 낮은게 아닌가 싶다.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말처럼 노오오력도 어느 방향으로 투자했냐가 중요한거 아닌가 싶다. 마치 시험에 미적분 안나온다고 했는데 미적분 공부하는 느낌이랄까?!
2023-11-01
#1
인생은 채워지지 않은 욕망으로 인해 느끼는 고통과, 욕망의 충족 이후에 들어서는 권태 사이를 오락가락하다가 죽음으로 끝나는 것에 불과하다. - 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괜히 철학자가 아니다. 이토록 간단 명료하고 반박 불가능한 인생에 대한 정의라뉘. 고통과 권태 사이를 오가는 시계추라...
2023-11-03
#2
구글, 깃헙에 이어 어느새 chatgpt가 꺼지면 코딩하기 불편한 세상.
2023-11-08
#3
인공지능을 지원해 주는게 복지가 아닌 생산성 향상에 몹시 높은 기여를 하겠단 생각에 설문 조사를 해봤다. 미사용62.5%, 가끔무료25%, 가끔유료12.5% 결과를 보고 앞서 나갔다는 생각이 들었다. 괜한 돈낭비를 할 뻔. 좋은 것도 알아야 쓴다는 생각이. 이 좋을 걸, 뭐라 할 말이 ㅠㅜ
아껴뒀다 코파일럿 엔터프라이즈 출시하면 혼자서라도 써야겠다.
2023-11-13
#4
쓰거나 말거나 인공지능의 내부 사용을 장려하는 규정을 공유했다. 코파일럿 15개월, 챗지피티 9개월 가량 쓰고 난 느낌. 인공지능 없이 개발한다는 건 돌도끼 들고 개발하는거랑 거의 같지 않나 싶다.
2023-11-15
#5
20년 이상 생존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은 1000개 중 3개 정도. 신기한건 15년쯤 생존했으면 20년은 문안할 거 같은데 16-20년 사이에 15년 동안 잘 살아남은 기업 10개중 9개가 망한다. 살아남기가 이렿게 어렵다. 중소기업은 후 불면 망한다는 얘기가 실감남. https://m.etnews.com/20180309000253
2023-11-16
#6
반전에 반전에 반전. 기승전 ms인가?! https://x.com/satyanadella/status/1726509045803336122
2023-11-20
#7
chatgpt도 역대급이었지만 흘러가는 스토리도 역대급인 openai. 작가가 이런 스토리를 썼다면 개연성없고 작위적이라고 욕 먹었을것 같은데,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현실 세계 ㅎㅎ
2023-11-21
#8
이런 이야기를 좋아한다. 크래프톤 웨이, 유난한 도전, 스타트업은 어떻게 유니콘이 되는가, 쇼스토퍼, 드리밍 인 코드, 둠도 추천,, https://x.com/BenjaminKim_/status/1727533625019945154
2023-11-23
#9
챗지피티 시대에 닝겐들끼리 한심하게 급나누기 하는거 보면 좀 웃김. 그래봐야 도토리 키재기 아닌가 싶은뎅.
2023-11-28
#10
정말 좋음. 강추 !! https://x.com/hasherezade/status/1728879156564504754
2023-11-28
#11
마이크로소프트가 루프라는 유사 노션 서비스를 만들었데서 써봤는데.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다. 딴 건 모르겠고 로딩이 겁나 느림. 노션도 느린데 얜 더느린. 팀즈부터 좀 똑바로 만들어주면 좋겠다. 안되면 디스코드라도 사든가 ㅠㅜ
2023-11-28
#12
#cloudflare pages 수동 베포 방법 https://jiniya.net/2023/11/cloudflare-pages-manual-deploy/
2023-11-29
#13
[cs] msbuil로 C# 프로젝트 빌드 시 project.assets.json 오류 해결 방법 https://jiniya.net/2023/11/nuget-json-asset-error/
2023-11-30
#14
어제는 멍거옹 타계 소식이 들리더니, 오늘은 헨리 키신저 타계 소식이. 100이란 숫자는 뭔가 마의 벽같은 느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68547
2023-11-30